■ 진행 : 성문규 앵커, 박민설 앵커
■ 출연 : 홍석준 전 국민의힘 국회의원, 신현영 전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
*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. 인용 시 [YTN 뉴스특보]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.
이번 주 금요일인 4일, 헌법재판소의 윤 대통령 탄핵심판 선고가 열릴 예정입니다. 그만큼 정치권에 긴장감도 고조되고 있는 상황입니다. 오늘은 홍석준 전 국민의힘 의원 그리고 신현영 전 민주당 의원 나오셨습니다. 두 분 어서 오십시오. 4월 18일을 넘길 것이다, 아니다. 여러 논란이 있었죠. 그런데 4월 4일, 이번 주 금요일 오전 11시에 내려질 예정입니다. 탄핵소추 12월 14일 이후 111일 만이고요. 변론이 종결된 이후 38일 만이다. 역대 최장 시간이 걸린 겁니다, 홍 의원님.
[홍석준]
저는 숫자가 상당히 의미 있는 바가 크다고 보는데 일단은 12월 3일, 123일 만에 결정이 나고. 앵커분과 같이 있었던 날 발의가 됐죠. 그다음에 국회에서 탄핵소추 의결이 된 111일 만에. 그런데 공교롭게도 4월 4일 11시에 선고를 할 예정입니다. 그동안 사실은 초시계까지 들 정도로 굉장히 탄핵심리할 때는 초스피드로 갔죠. 그런데 2월 25일 변론이 종결되고 난 다음에는 굉장히 생각보다 시간을 오래 끌었습니다. 민주당 패널 측에서는 민주당에서는 또 2월만 하더라도 2말 3초에 결정될 거다, 이렇게 이야기를 하다가 4월 넘어가니까 늦어도 3월 14일 결정될 거라고 하다가 그 이후부터는 헌법재판소의 분위기가 그렇게 안 되니까 또 마은혁 후보자의 임명에 총공세를 펴왔습니다. 심지어 이재명 대표 같은 경우는 마은혁 후보자 임명하지 않은 최상목 권한대행에게 현행범일 때 누구나 체포할 수 있고 몸조심하라 이런 극언까지 하면서 총공세를 펴오다가 최근에는 심지어 내각 총탄핵이라든지 또 문형배, 이미선 임기 연장이라든지 그런 어떤 위헌적인 법률을 막 쏟아냈죠. 그런데 전광석화처럼 어떻게 보면 헌법재판소가 4월 4일날 헌재에서 선고한다니까 어떻게 보면 민주당에서 허를 찔린 것 같은 그런 느낌이 듭니다. 어쨌든 저는 4월 18일 이전에 이렇게 결정된 것은 그나마 다행이다. 만약에 문형배 권한대행과 이미선 재판관이 임기가 끝나기 전까지 결정이 안 되면 우리 대한민국의 국론분열과 갈등은 얼마나 심하겠습니까. 그래서 4월 ... (중략)
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1_20250401220618730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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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번 주 금요일인 4일, 헌법재판소의 윤 대통령 탄핵심판 선고가 열릴 예정입니다. 그만큼 정치권에 긴장감도 고조되고 있는 상황입니다. 오늘은 홍석준 전 국민의힘 의원 그리고 신현영 전 민주당 의원 나오셨습니다. 두 분 어서 오십시오. 4월 18일을 넘길 것이다, 아니다. 여러 논란이 있었죠. 그런데 4월 4일, 이번 주 금요일 오전 11시에 내려질 예정입니다. 탄핵소추 12월 14일 이후 111일 만이고요. 변론이 종결된 이후 38일 만이다. 역대 최장 시간이 걸린 겁니다, 홍 의원님.
[홍석준]
저는 숫자가 상당히 의미 있는 바가 크다고 보는데 일단은 12월 3일, 123일 만에 결정이 나고. 앵커분과 같이 있었던 날 발의가 됐죠. 그다음에 국회에서 탄핵소추 의결이 된 111일 만에. 그런데 공교롭게도 4월 4일 11시에 선고를 할 예정입니다. 그동안 사실은 초시계까지 들 정도로 굉장히 탄핵심리할 때는 초스피드로 갔죠. 그런데 2월 25일 변론이 종결되고 난 다음에는 굉장히 생각보다 시간을 오래 끌었습니다. 민주당 패널 측에서는 민주당에서는 또 2월만 하더라도 2말 3초에 결정될 거다, 이렇게 이야기를 하다가 4월 넘어가니까 늦어도 3월 14일 결정될 거라고 하다가 그 이후부터는 헌법재판소의 분위기가 그렇게 안 되니까 또 마은혁 후보자의 임명에 총공세를 펴왔습니다. 심지어 이재명 대표 같은 경우는 마은혁 후보자 임명하지 않은 최상목 권한대행에게 현행범일 때 누구나 체포할 수 있고 몸조심하라 이런 극언까지 하면서 총공세를 펴오다가 최근에는 심지어 내각 총탄핵이라든지 또 문형배, 이미선 임기 연장이라든지 그런 어떤 위헌적인 법률을 막 쏟아냈죠. 그런데 전광석화처럼 어떻게 보면 헌법재판소가 4월 4일날 헌재에서 선고한다니까 어떻게 보면 민주당에서 허를 찔린 것 같은 그런 느낌이 듭니다. 어쨌든 저는 4월 18일 이전에 이렇게 결정된 것은 그나마 다행이다. 만약에 문형배 권한대행과 이미선 재판관이 임기가 끝나기 전까지 결정이 안 되면 우리 대한민국의 국론분열과 갈등은 얼마나 심하겠습니까. 그래서 4월 ... (중략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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