• 그저께
다음 달 열리는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예선 홈 경기 장소가 고양과 수원으로 정해졌습니다.

대한축구협회는 다음 달 20일 3차 예선 B조 7차전인 오만과의 경기는 고양종합운동장에서, 25일 8차전인 요르단전은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.

이번 홈 2연전은 모두 밤 8시에 시작됩니다.

우리 축구 대표팀은 4승 2무로 B조 1위를 달리고 있어 이번 2연전으로 월드컵 본선 진출을 조기에 확정할 수도 있습니다.





YTN 이대건 (dglee@ytn.co.kr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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