중국 총리, 사우디 방문...빈살만 왕세자와 회동 / YTN

  • 그저께
리창 중국 국무원 총리가 무함마드 빈 살만 사우디아라비아 왕세자의 초청으로 사우디를 방문했다고 외신들이 보도했습니다.

리창 총리는 어제(11일) 무함마드 왕세자와 회동하고 양국 협력 방안을 논의했습니다.

리 총리는 사우디 수도 리야드의 킹칼리드 국제공항에 도착해 "양국 관계를 더 높은 수준으로 끌어올리기를 바란다"고 말했습니다.

리 총리는 자심 무함마드 알부다이위 걸프협력회의 사무총장을 만나 자유무역 협상 속도를 끌어올리자고 촉구하기도 했습니다.

리창 총리는 사우디 일정을 마친 뒤 아랍에미리트를 방문할 예정입니다.






YTN 김지영 (kjyoung@ytn.co.kr)

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
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
[전화] 02-398-8585
[메일] social@ytn.co.kr

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4_202409120408399301
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

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

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
Category

🗞
News

추천