역대급 초박빙 미 대선이 정확히 한 달 앞으로 다가왔습니다.
해리스 부통령, 트럼프 전 대통령 원군을 모아 경합주를 돌며 중도층 공략에 올인하고 있습니다.
해리스 부통령 트럼프의 대선 불복을 맹비난하며 사전투표를 호소하고 있고
트럼프 전 대통령은 최대 경합주 펜실베이니아 암살시도 현장을 다시 찾아 강한 지도자상을 부각시켰습니다.
국제부 이승윤 기자와 함께 격전이 펼쳐지고 있는 미 대선 상황 자세히 얘기 나눠보겠습니다.
먼저 현재 미 대선 판세 파악을 위해 최근 전국단위와 경합주 여론조사 살펴볼까요?
[기자]
전국단위 여론조사는 역시 해리스 부통령이 꾸준히 앞서고 있습니다.
그래픽 보면서 얘기 나눠보실까요?
영국 이코노미스트 여론조사에 따르면 해리스 부통령 48%, 트럼프 전 대통령 45%로 3%포인트 앞섰죠.
누가 대선에서 이기겠는가란 질문에는 5%포인트 차로 격차가 더 났습니다.
지난달 27일부터 이달 1일까지 실시한 NPR, PBS 여론조사에선 해리스 부통령이 2%포인트 앞섰습니다.
하지만 경합주에선 뉴욕타임스 여론조사 경우 러스트벨트 미시간 위스콘신 펜실베이니아에선 해리스가 2~3%포인트 차이로 앞섰습니다.
하지만 선벨트 조지아, 노스캐롤라이나, 애리조나에선 트럼프가 1,2%포인트 이겼고 네바다에선 동률로 나왔습니다.
다른 여론조사기관인 트래펄가 그룹에서 실시한 조사에선 러스트벨트 경합주에서 트럼프가 근소한 차이로 앞섰습니다.
오차범위 내로 미시간에서 트럼프가 2.2%포인트, 위스콘신에선 1.1%포인트 차로 앞섰습니다.
경합주 여전히 워낙 근소한 차이여서 승부를 예상하기 여전히 어렵네요.
트럼프 전 대통령은 현지시각으로 5일 삼엄한 경비 속에 첫 암살시도가 있었던 최대 경합주 펜실베이니아주 버틀러를 찾아 다시 유세를 했죠?
어떤 전략인가요?
[기자]
이곳을 이겨야 백악관에 입성할 수 있다.
최대 경합주 펜실베이니아에서 대선을 한 달 앞두고 승부수를 띄운 거죠.
첫 암살시도가 이뤄졌던 펜실베니아 버틀러서 유세 당시 트럼프 전 대통령 오른쪽 귀 윗 부분에서 피가나는 가운데도 두 주먹을 쥐고 팔을 펼쳐 싸우자고 해서 드라마틱한 영웅적 모습을 보여줬었죠.
이란의 자신에 대한 테러위협이든, 두 차례 암살 시도든 이에 굴하지 않고 암살 시도 현장을 찾아 대규모 야외 유... (중략)
YTN 이승윤 (risungyoon@ytn.co.kr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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해리스 부통령, 트럼프 전 대통령 원군을 모아 경합주를 돌며 중도층 공략에 올인하고 있습니다.
해리스 부통령 트럼프의 대선 불복을 맹비난하며 사전투표를 호소하고 있고
트럼프 전 대통령은 최대 경합주 펜실베이니아 암살시도 현장을 다시 찾아 강한 지도자상을 부각시켰습니다.
국제부 이승윤 기자와 함께 격전이 펼쳐지고 있는 미 대선 상황 자세히 얘기 나눠보겠습니다.
먼저 현재 미 대선 판세 파악을 위해 최근 전국단위와 경합주 여론조사 살펴볼까요?
[기자]
전국단위 여론조사는 역시 해리스 부통령이 꾸준히 앞서고 있습니다.
그래픽 보면서 얘기 나눠보실까요?
영국 이코노미스트 여론조사에 따르면 해리스 부통령 48%, 트럼프 전 대통령 45%로 3%포인트 앞섰죠.
누가 대선에서 이기겠는가란 질문에는 5%포인트 차로 격차가 더 났습니다.
지난달 27일부터 이달 1일까지 실시한 NPR, PBS 여론조사에선 해리스 부통령이 2%포인트 앞섰습니다.
하지만 경합주에선 뉴욕타임스 여론조사 경우 러스트벨트 미시간 위스콘신 펜실베이니아에선 해리스가 2~3%포인트 차이로 앞섰습니다.
하지만 선벨트 조지아, 노스캐롤라이나, 애리조나에선 트럼프가 1,2%포인트 이겼고 네바다에선 동률로 나왔습니다.
다른 여론조사기관인 트래펄가 그룹에서 실시한 조사에선 러스트벨트 경합주에서 트럼프가 근소한 차이로 앞섰습니다.
오차범위 내로 미시간에서 트럼프가 2.2%포인트, 위스콘신에선 1.1%포인트 차로 앞섰습니다.
경합주 여전히 워낙 근소한 차이여서 승부를 예상하기 여전히 어렵네요.
트럼프 전 대통령은 현지시각으로 5일 삼엄한 경비 속에 첫 암살시도가 있었던 최대 경합주 펜실베이니아주 버틀러를 찾아 다시 유세를 했죠?
어떤 전략인가요?
[기자]
이곳을 이겨야 백악관에 입성할 수 있다.
최대 경합주 펜실베이니아에서 대선을 한 달 앞두고 승부수를 띄운 거죠.
첫 암살시도가 이뤄졌던 펜실베니아 버틀러서 유세 당시 트럼프 전 대통령 오른쪽 귀 윗 부분에서 피가나는 가운데도 두 주먹을 쥐고 팔을 펼쳐 싸우자고 해서 드라마틱한 영웅적 모습을 보여줬었죠.
이란의 자신에 대한 테러위협이든, 두 차례 암살 시도든 이에 굴하지 않고 암살 시도 현장을 찾아 대규모 야외 유... (중략)
YTN 이승윤 (risungyoon@ytn.co.kr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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