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역 주변 10m 내 금연구역' 정당한 요구에 아기 엄마 뺨 때린 50대

  • 5년 전
지난 6일, 생후 7개월 된 딸을 둔 20대 여성이 지난달 30일 오후 5시 20분께 서울 은평구 응암역 근처 횡단보도 금연구역에서 50대 남성에게 "담배를 피우지 말아달라"고 요청했지만, 그 남성은 아기 엄마의 왼쪽 뺨을 때렸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