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Y-STAR] Kim Sungsoo of cool interview in a healing camp (쿨 김성수의 힐링 캠프 체험기)

  • 8년 전
지난해 안타까운 사고를 겪으며 폭풍과도 같았던 한해를 보낸 쿨 멤버 김성수씨. 이전보다 더욱 단단한 각오로 2013년을 시작하고 있는 그는 자연을 통해 마음을 치유하고 나아가 이웃과 함께하는 좋은 일도 계획 중이라고 하는데요.

겨울 정취가 물씬 풍기는 한 캠핑 장에서 익살스런 미소와 유쾌한 입담이 여전했던 김성수씨를 만났습니다. 김묘성 기잡니다.

[현장음: 김성수]

고구마 없어요? ( 다 떨어졌어요) 떨어진 거라도 주세요.

여전히 빵빵 터뜨리는 입담

[현장음: 김성수]

제일 중요한건 딸이죠.'정신 차려라'라는 메시지가 아니었나 싶어요.

더욱더 겸허하고 단단해진 마음

2013년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는 쿨 김성수를 겨울의 정취가 물씬 풍기는 경기도의 한 캠핑장에서 만났습니다.

[현장음: 현장음]

"어머 겨울이야~!"

지난 주말, 일행과 함께 묵을 텐트 짓기에 여념 없는 김성수

[인터뷰: 김성수]

Q) 안녕하세요. 김성수씨

A) 안녕하세요.

[인터뷰: 김성수]

Q) 생방송 스타뉴스에서 나왔습니다.

A) 네, 반갑습니다.

[현장음: 김성수]

생방송 스타뉴스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. 저희 캠프에 오신걸 환영합니다.

지난 가을, 우연히 시작한 캠핑에 매료돼 추운 날씨에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는데요.

[현장음: 김성수]

나쁜 공기를 내뿜고 자연에 있는 좋은 산소를 들이마시면서 몸도 좋아지는 것 같아요.

[현장음: 김성수]

땅이 얼어서...지금 잘 안 박혀요.

[현장음: 김성수]

여보세요~

정성들여 지어진 김성수의 러브하우스.

[현장음: 김성수]

분위기! 그리고 약간~ 퀘엔~들~이 사람은 엄 센시티브 해지잖아요 그래서..자꾸 영어해서 미안해요. 한류 가려고 영어랑 일어랑 중국어를 좀 해요. 근데 엄.. 잔류예요.

한껏 들뜬 김성수

손수 장보기에 나섰는데요.